프롤로그
엄마가 된다는 건 축복이자 도전입니다.
아이를 처음 품에 안은 순간, 벅찬 기쁨과 함께
"내가 정말 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찾아왔고,
그 아이가 어느덧 성인이 되었습니다.
어린이 서점을 운영하며 수많은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우리가 모두 같은 여정을 걷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과정은 낯선 숲을 여행하는 것과 같습니다.
길을 잃고 실수할 때도 있지만, 그 과정에서 엄마인 나 자신도 성장합니다.
완벽한 엄마가 될 필요는 없습니다.
아이는 우리의 노력과 사랑을 통해 세상을 배우고, 엄마와 함께 성장합니다.
이 책은 임신 중이거나 초보 부모가 된 엄마들,
특히 영유아(0~5세)를 키우는 부모님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육아의 초기 단계에서 오는 막막함과 부담감을 덜어드리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았습니다.
제가 엄마로서, 그리고 어린이 서점을 운영하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
육아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정보를 실천하기 쉽게 기록했습니다.
이 책이 당신의 길 위에서 작은 쉼터가 되길 바랍니다.
지은이: 임연묵
● 울산 토리어린이서점 대표
● 전자책 코칭 강사, 그림책 하브루타 전문가
● 한국자서전협회 울산지부장, 코리안투데이 시민기자
자격증
● 통합치유학과재학중
● 전자책글쓰기지도사 1급, 전자책출판지도사
● 그림책하브루타 1급, 하브루타부모코칭지도사
● 사단법인 두뇌 코칭 수료
“내 아이와 나, 함께 성장하는 육아법”은 저의 육아 경험과
어린이 서점을 운영하며 부모님들과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했습니다.
초보 엄마들이 다양한 육아법에 고민하는 시간을 줄이고,
꼭 필요한 내용만 담아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육아의 따뜻한 메시지와 실천적인 조언을 전하고자 합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여정을 응원합니다.